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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송인범 유리조형전 GLASS STROKE SONG IN BEOM 일렁이는 선 범 SONG IN BEOM 2025. 05.22-06.03
고온의 유리표면을 쓰다듬는 ‘붓질’의 행위를 통해 인간과 재료 그리고 감각사이의 복합적인 관계를 탐색한다. 이 행위는 회화적 제스처를 연상시키지만, 전통적 평면회화와는 다른차원의 시간과 물질, 에너지의 교차점을 구현한다. 유리라는 재료가 지난...
![이경(이경원) Lee Kyung 초대전 2025. 5.7-5.20 [Nostalgia]](https://static.wixstatic.com/media/13fc05_7299a3ce451a4fec9ddc5d3400f1161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3fc05_7299a3ce451a4fec9ddc5d3400f11618~mv2.webp)
![이경(이경원) Lee Kyung 초대전 2025. 5.7-5.20 [Nostalgia]](https://static.wixstatic.com/media/13fc05_7299a3ce451a4fec9ddc5d3400f11618~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3fc05_7299a3ce451a4fec9ddc5d3400f11618~mv2.webp)
이경(이경원) Lee Kyung 초대전 2025. 5.7-5.20 [Nostalgia]
-Nostalgia-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탈쟈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 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


'꽃.일상' 김희숙 초대전 Kim, Hi Sook 2025.4.24~5.6
<작가노트> 꽃놀이 - 하다 매일 오전, 어김없이 들려오는 예쁜 목소리가...


이주 전시기간: 2025.4.3~4.8 참여작가 :황샤오롱 huang xiaorong, 두건국 DU JIANGUO,퓨샨샨 FU SHANSHAN, 류칭쥔 LIU QINHJUN,천쉐 CHEN XUE,왕내경 WANG NAIGENG,양루창 YANG LUCHANG,마줸 MA JUAN, 시요밍 XIONG YING, 조해성 ZHAO HAIXING
"이주" “이주”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 동사이다. 그것은 지리적 공간의 변위일 뿐만 아니라 문화 유전자의 흐름과 개인 신분의 분열을 가리킵니다. 중국 박사 유학생들은 집단은 문화 간 매개체로서 '해체-재구성'의 이중 여정을 경험하고...


일곱 개의 한강 풍경展 Landscapes of seven with Hangang river, 2025.03.21 Fri -04.1.Tue
인위적이지 않은 색깔과 형태의 조화는 넘어설 수 없는 한계로 다가서지만, 근접한 곳에서 그들을 바라보고 자연(自然)을 생각하고 그때의 감상을 표현해내려는 시도만으로도 다시금 동행(東行)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 자연은 항상 그 색깔과 형태를...


제 11회 신진작가 발언전 2025.03.06 Thu -03.18.Tue
동영상 https://youtu.be/A-144fW9hos?si=f9warsBNjwGPOQKj 작품구입문의 02 391 5458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김강현 초대전2025.02.20 Thu -03.04.Tue
작가노트 김강현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봄은 녹색으로 피어나고, 여름은 푸름으로 자라나며, 가을은 노랑으로 빛났다. 겨울이 오면 우리는 쉼을 찾아 하얀 그리움 속에 잠을 이루고 그렇게 이 내 삶이 흘러가고...


길몽 강픽(강예슬) 개인전 2025.01.27 Mon-02.04.Tue
[작가노트] 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다. 의식하지 않으면 흩어져 사라지게 되는 마법 같은 순간들. 작업을 통해 그 순간들을 채집하고, 나의 작은 세계에 담는다. 우리들의 삶은 반복되며, 익숙해져 소중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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