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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이명희개인전Lee Myung-hee's solo exhibition근원, 보이지 않는 흐름의 시작2026.2.26.THU - 3.3.TUE
Untitled_45,5x53.0cm_Acrylic 0n canvas_2024 Untitled_60,6x50,0cm_ Acrylic 0n canvas_2025 Untitled_Acrylic 0n canvas_72,7x60,6 cm_2025 이명희 작가 노트: 근원, 보이지 않는 흐름의 시작 1. 주제: 모든 존재가 태동하는 찰나의 순간 나의 작업은 '모든 것은 어디에서 오는가?'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탐구하는 ‘근원’은 단순히 과거의 기원을 찾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생명력이 꿈틀거리며 에너지가 응집되는 찰나의 순간을 의미합니다. 형체가 갖춰지기 이전의 일렁임, 세포가 분열하기 직전의 팽팽한 긴장감, 그리고 우주와 존재를 잇는 거대한 흐름을 화면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2. 시각적 언어: 유기적인 선과 층층이 쌓인 시간 작품 속 선들은 정지해 있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증식하고 교차하며 생동감 있게 뻗어 나가는 이 선


김흥두초대전KIM, HEUNG-DOO solo exhibition우주와 생명의 순환2026.2.12.THU - 2.24.TUE
dream_116.7x60cm_Acryic on canvas_2025 dream_100.2x53.2cm_Mixed Media on canvas_2025 dream_88x50.2cm_Mixed Media on canvas_2025 김흥두 KIM, HEUNG-DOO 개인전 2026 김흥두전,아트스페이스 퀄리아,서울 2024 김흥두전, 갤러리 홍, 서울 2023 강진아트홀 김흥두전, 강진 앤팩토리 갤러리, 서울등 다수 아트페어 2019 미디어 아트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_아시아 창작스튜디오, 광주 광주 아트페어 2019_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 2017 광주아트페어2017_김대중 컨벤션센터, 광주 2010 KASF전 Korea ART Summer Festival, SETEC, 서울 한국국제드로잉 소통.교감.상상력 전_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2007 두산뉴아티스트페스티발_두산아트센터, 대구 작가노


이영미초대전Lee Youngmi solo exhibition회복실천Practicing Recovery2026.2.1.Sun-2.10.Tue
이영미Lee Youngmi 1995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예과 졸업 2007 중국 청화대학교 미술대학 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졸업 개인전 2025 개인전 익숙함에 대하여, Fosdick-Nelson 갤러리 (알프레드, 미국) 2023 개인전 자연일기 (도로시 살롱, 서울) 2021 개인전 感謝 (생명의빛홈타운, 가평)등 다수 레지던시 2025.2~2025.5 미국 알프레드대학교 Randall International Chair 2013 미국 몬테나 아치브레이 도자재단 2007 중국 경덕진 삼보(三寶)아트센터 현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도예유리과 교수 회복실천Practicing Recovery 이번 전시 작업은 COVID -19 이후 변화한 생소한 글로벌 환경의 속, 인간 본연의 삶에 대한 성찰과 회복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담고 있다. 본인은 한국에서 대학원을 졸업 후 줄곧 아시아 여성으로서의 정체성과 한국문화의 차별성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왔다. 하지만


신윤주,전혜림 2인전Yunju Shin & Hyelim Jeon Exhibition2026.1.23.Fri~1.30.Fri
신윤주.An Intimate ‘___’ (2025, Multi-monitor Installation) 신윤주,When Scattered Things Come Together (2019-Ongoing, Polaroid , 7cmx8cm 150장)_2 신윤주.The Way to Find Home (2019-2022, Digital Print,60cmx60cm)2 신윤주 Yunju Shin 작가노트 저는 주로 사진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개인적인 경험과 사건을 탐구합니다. 사진을 하나의 서사적 도구로 사용하여 폭력, 트라우마, 그리고 취약성에 주목합니다. 저는 기억에서 비롯된 감정뿐만 아니라 타인과 유기적 으로 형성된 관계, 그리고 사회적 환경 속에서 존재하는 제 자신의 위치를 성찰하며 불안정한 자화상을 확장해 나갑니다.제 예술적 실천은 폭력을 구조적으로 설명하거나 가해자를 계몽하는 데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극심한 폭력의 시기를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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