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Exhibitions


BEKA 2nd Solo Exhibition
인간은 고독할 때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이끌린다 고독은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사유의 시간이다 그때 비로소 나는 완전해 지고 사랑도 고통도 기억도 망각 되어진다. 공간과 시간은 서로 유기적인 순환 속에 놓여있다. 그것은 아무도 알 수...


4인전, 삶의 빛나는 순간들 2021.11.29~12.8
정덕원, 정태영, 이규홍, 최명영 조금은화려하게,,,80,3x116,8cm 조금은화려하게,,,50x117cm 조금은화려하게,,,35x35cm 조금은화려하게,,,8호 이규홍 개인전 38회(서울갤러리,본화랑초대,인사갤러리,몽마르트르갤러리초대,라메르갤...


남여정 틈 - 겹 (10.28~11.10)
남여정작가에게 지루하고 재미없는 하루하루는 숭고한 몇 개의 붓 터치로 네모의 작은 틀안에 기록된다. 이것은 때때로 다른 빛깔과 섞이기도하며 무한한듯 늘어나 더 큰 네모를 이루고 하나의 의미를 꽃피운다. 여러 겹 짙은 남색의 화면은 ‘별보러가요’,...


김호준 초대전
전체로서의 풍경 - 김호준의 근작에 대해 드로잉적이다라고 한다면 어쩐지 작품자체가 현재 진행형이란 의미를 떠올리게 한다. 완결되지 않은 상태란 그 자체가 생동하는 느낌에 차있다. 70년대 이후 현대미술에서 특히 작업상의 프로세스를 대단히...


박민규 초대전 - 공존과 도시
기술이 문화가 되면 삶의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다. 아날로그 감성에 디지털 기술을 문화로 변용시키면서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어 소통이라는 주제를 제시할 때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디지털 코드나 기호로 해결할 수 있을까. 코드나 기호가 동시에...


무늬그림 - 조유정 개인전
무늬에 대하여 우리는 일상 속에서 매 순간 무늬를 본다. 어릴 적 엄마의 잔소리를 들을 때 보던 바닥의 나뭇결 무늬, 길을 걸을 때 바닥에 보이는 벽돌 무늬,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때 흔들리던 나뭇잎 무늬, 흘러가는 물에서 반복되는 곡선 무늬...


염미동 사람들
화가가 되고 싶은 우리들의 초상-염미동 사람들 전시 (염광중학교 미술부 동문 전시회) 모처럼의 만남이 전시회로 이어졌습니다. 갑자기 이루어지기보다는 1년에 한두 번의 모임에서 추억을 그리워하며, < 왕년에 미술부 활동을 기억하며..., 그 때를...


2021 청년작가 지원 기획 움틔움전
아트스페이스 퀄리아에서는 젊은 작가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진작가 공모를 통한 전시지원을 7년째 진행해 왔다.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며 열악한 미술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신진작가들에게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기획을 통해...


MALUM:KOH YOUNG BIN 고영빈 개인전
작가노트 성서에 따르면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금한 과일이 있었고, 뱀의 유혹에 끌려 그것을 따먹은 결과,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고, 죽음도 따르게 되었다. 선악과, 선과 악을 알게 하는 과일, 선과 악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최초의 인간,...


김종열 : 풍경-그 낯설음에 관한展
김종열 <풍경-그 낯설음에 관한> 展 2021. 07. 15. Thu - 2021. 07. 28. Wed Opening 2021. 07. 17. Sat 5pm 미지의 풍경, 또는 마음 밭의 지형도 -김종열의 회화 세계 서길헌(조형예술학박사) 화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