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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김지민 개인전 2019.08.15 ~ 08.21
<풍경에 섞인 말> 밤이 되면 온갖 부산스러운 형태들은 어둠에 가리고, 반짝이는 빛의 무리가 다시 풍경을 만든다. 주목되기를 바라는 것들과 시선을 유도하려는 것들이 색색의 빛으로 빛난다. 광원으로 빛아는 것들은 말보다 단순한 말이 되어...


김미숙 개인전 2019.08.08 ~ 08.14
선을 그리다 – Relation 진흙에 있어도 맑고 아름다운 본성을 간직하며 청정과 정화의 상징인 연꽃의 개화 시간은 단 3일 정도에 불과하다. 셋째 날 오전에 이르러 꽃잎을 한 개씩 떨어트리며 꽃의 시간을 마감한다하니 연꽃들의 짧은...


한정원 개인전 2019.07.18 ~ 07.24
한정원 작가는 힘을 표현하기 워해서 앞서 말했듯이 도시를 선택했다. 작가가 조경을 전공했던 이유도 있겠지만 도시가 화가 자신이 몸담고 있는 환경이고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는 도시를 잘 표현하고 있는것이 일차적으로는 도면이라고 생각하고...


김정기 개인전 2019.07.11 ~ 07.17
모든 것은 놀이다. 모든 것이 장난에서 시작되며 놀이하는 즐거움이 있다. 놀이는 시작되면 어느 순간에 이르러 끝나게 된다. 놀이는 저절로 진행되고 저절로 끝난다. 놀이는 아름다워지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긴장, 평형, 안정, 전환, 대조, 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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