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만 초대전 : Multilayered Viewpoint of Work 2022. 1. 27 - 2. 9

Multilayered Viewpoint of Work

Multilayered Viewpoint of Work

하나의 사건 또는 현상은 하나의 의미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사건이나 현상은 서술적인 방법에 의해 설명되어지지만 관점과 가치척도에 따라 재편집되어 다른 의미의 전달로 나타난다.

의미의 전달이라는 현상은 그 자체로 새로운 스토리로써의 위치를 가지며 출발점이었던 현상은 단지 단어, 낱말, 소재로써의 역할만을 담당한다. 결국 소재들은 재편집 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퍼즐 조각으로 변이, 결합되어 의미의 지향성을 지니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현실에서 사전적인 정의를 가지는 의미는 상황과 가치의 전도로 인식의 여러 통로를 거쳐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긴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의식, 무의식의 통로를 통과하며 발생하는 다양한 형식으로 재편되는 과정의 파편들이 시각화되도록 하여, 단일화된 주제나 관심의 표현보다는 생각의 층들이 확장된 다양한 모습으로 드라나기를 원했다


Myth-a blind shell_43x30.4cm_Mixed Media on Paper_2022


Myth-a blind shell_42.4x30.2cm_Mixed Media on Paper_2022


Myth-a blind shell_42.4x29.7cm_Mixed Media on Paper_2022


Feel Flows_26.5x38.5cm_Mixed Media on Board_2021


Feel Flows_33.4x45.5cm_Oil on Linen_2022


Feel Flows_24.2x33.4cm_Oli on Linen_2021


Feel Flows in Quiet World_single channel video_영상


Feel Flows 130.3x89.4cm Oil on Linen 2017






Feel Flows 162.2x388cm Oil on Linen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