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주 초대전


2020년 10월 22일 부터 11월 4일까지 이민주 초대전이 열립니다.

이민주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전체 수석으로 입학하여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20여년간 서울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제자를 양성해왔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과 심사위원, GIAF운영위원,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쌀롱전에서 테일러미술상 수상 및 국내외에서 수십회 수상경력이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국공립 건물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스위스, 독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전시와 워크샵,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자신의 작품세계를 넒\혀오고 있으며 . 특히 요즘에는 한국 인도 현대작가교류회 회장으로서 인도 각 도시를 다니며 인도와 한국의 오래된 문화를 연결하는데 이바지를 하고 있다.

광주비엔나레.(한국), 브리그놀현대미술제(프랑스),세계종이비엔나레(독일, 덴막,일본)등 600여회의 전시회를 통해 쌓아진 작품세계의 깊이는 전통과 현대를 한 화면에 통합시키며 더욱 유니크한 작품으로 탄생하였다.

이번 전시는 COVID19로 위축된 지역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기 위한 행사로 오프닝에는 김희숙종합에술가의 훌라춤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이민주의 20여점 작품을 감상하며 낭만적 공명을 통한 치유의 밝은 빛 을 키워보길 기대한다.

<작품 이미지>

Resonance Liberee,1, 50X65cm, mixed media on canvas,2018-2020

Moonlight Resonance 91X61cm, mixed media oncanvas,,2016

사랑과 공명, 50x100cm, 캔버스 위 혼합매체, 2000

Developing DNA_99x308cm_한지 위 먹 오리나무액, 아크릴 칼라_2020

Developing DNA-대지(母性모성의 힘),308X99cm,한지 위 혼합매체, 2020










평론가 안영길 박사의 평-

자유뷴방하면서도 비정형적인 특성을 보이는 화면구성과 표현기법은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이 매우 유동적이고 가변적인 일상성의 특징과 맞물려 펼쳐지는 작가자신의 내면 풍경이자 상황에 대한 인식의 산물이다. 작가는 이러한 성찰에 바탕을 둔 인생과 자연에 대한 관조 속에서 새로운 소통을 위한 공감과 공명의 유토피아를 찾아 나서고 있다.

작가가 새로운 공명을 위한 상징적 소통으로 차용하는 이상한 기호나 문자, 원을 비롯한 다양한 도형들, 동물과 곤충의 모습, 마치 제의를 치르는 듯한 설치적 특징 등은 작가 자신의 분신적 모습을 통한 염원과 기도라고 할 수 있으며, 자신이 추구하는 순수 본질의 세계로 접근하기 위한 필연적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2016년 11월

MINJOO LEE 이민주 李珉柱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

미주, 유럽, 아시아 등에서 54회의 개인전

바젤, 취리히, 제네바, 뉴욕,몬트레알,푸에르토리코 ,

바르셀로나,마베야,상하이, 베이징, 서울 등에서

이십여회의 아트페어

살롱꽁빠레종, 광주비엔나레,칭따오비엔나레,

방글라데쉬비엔나레,독일 뒤렌, 덴맠등에서

세계종이비엔나레,심천 관산월미술관,상하이

홍쟈오뮤지움,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전 등 600여회의 단체전 참가,

국립현대미술관, 경기도미술관, 양평미술관

외 국내외 다수 작품이 소장됨.

테일러미술상-파리 그랑팔레 외 국내외 다수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20대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에서 강사 및 겸임교수 역임

현재 한국 인도 현대작가교류회 회장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