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소리 장부남 기획초대전 전시기간: 2018.3.1~3.14


장부남화백님은 역동적인 현시점에서 지나온 무수한 시간들을 물감으로 덮는 작업을 통하여 마음 속에 묻어두고자 합니다. 어려서 보았던 넓고 넓은 고향 들녘.....연백평야의 잔상은 마음의 고향 속에 지금의 초록향연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삶의 버팀목으로 항상 그 자리에 계신 것만으로 많은 힘이 되신분입니다. 초대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디렉터 박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