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선 - 경계를 걷다 2022.6.23-6.29






경계를 걷다.

나의 그림은 현실과 비현실의 묘한 경계선상에 위치한다. 현실의 친숙한 이미지들로 구성되지만 그것의 조합이 만들어낸 공간과 대상은 비현실의 분위기를 지닌다. 주된 대상인 집을 이고 있는 원색적인 말의 형상은 욕망의 주체인 인간을 나타내며 비현실적 공간 속을 끊임없이 걷는다. 이런 경계의 넘나들기를 통해 이미지 너머에 있는 또 다른 세상을 상상해보고자 한다.



걷다, 캔버스에 아크릴, 91x73cm, 2022


응시, 종이에 아크릴, 20.7x28cm, 2022

응시, 종이에 아크릴, 55x75cm, 2022

응시, 종이에 아크릴, 55x75cm, 2022

말과 파초, 캔버스에 아크릴, 33.3x24.2cm, 2022

말과 파초, 캔버스에 아크릴, 33.3x24.2cm, 2022

말과 파초, 캔버스에 아크릴, 33.3x24.2cm, 2022

피그말리온의 정원, 캔버스에 아크릴, 45.5x116cm, 2022

봄이여 안녕, 캔버스에 아크릴, 53x65.2cm, 2022

봄이여 안녕, 캔버스에 아크릴, 53x65.2cm, 2022

해변을 걷다, 캔버스에 아크릴, 89.5x130.5cm, 2022

전기의 집, 캔버스에 아크릴, 53x65.2cm, 2022




류지선 (Ryu Ji Sun)


2012 서울대 미술대학 박사 졸업

개인전

2021 움직이는 집(코튼필드 갤러리, 구미)

2020 피그말리온의 정원(갤러리 내일, 서울)

2019 길 위에서 (아트스페이스 퀄리아, 서울)

2018 움직이는 집(그림손 갤러리, 서울)

2017 움직이는 집(그림손 갤러리, 서울)

2016 기억의 지층(더 네이처 갤러리, 평택)

움직이는 집(아트 봉봉센터, 경주)

외 홍콩, 울산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

작품소장

미술은행, 외교부, 한국유엔대표부, 황산건설, 야놀자(주), 서울동부지방법원

현재 : 진주교대 미술교육과 재직